황선표이사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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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One-Way Ticket Journey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 살다가 하직 할 때까지 의 일생을, 대체로 3 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제일 첫 단계는, 유, 소, 청소년기로 부모의 품 안에서 학교에 다니면서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는 기간 이고,
두 번째 단계는, 취직하고, 결혼해 살면서 자기인생의 높은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뛰고, 노후도 준비하는 시기이며,
마지막으로는, 수십 년 동안 쉬지 않고 달려온 각자의 “꿈과 희망의 열차”의 엔진 속도를 늦추고, 피로해진 심신을 쉬면서 지나온 인생을 관조해 보는 기간일 것이리라.
그런데, 우리가 이 세상에서 태어날 때, 어느 나라에 태어날까?
어떤 부모아래 태어날까? 하는 것 등을 제 입맛대로 선택해서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따라서 우리 각자의 인생은 낳아서 자라는 가정형편이나 생활환경이 도무지 같을 수가 없는 것
어떤 사람은, 형편이 좀 나은 가정에서 어려움 없이 자라면서 미래를 준비해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한 환경 속에서 좀 힘들게 시작하는 사람 등, 우리 각자 삶의 여정은 그 출발부터가 각양각색이라 하겠다.
이세상의 많은 성공한 사람, 실패한 사람들의 살아온 역정을 되돌아 볼 때, 좋은 여건 속에서 출발한 사람이 사회에서 그다지 성공하지 못하는가 하면,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들게 살아오면서도 이를 극복하고 크게 성공하는 사례를 우리 주위에선 흔히들 보곤 한다.
물론, 인생의 성, 패엔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게다.
개인별 재능, 학벌, 재산, 가문이라든가, 각자의 사회적응력, 창의력, 지도력, 친화력 등,,,
어디 그뿐인가? 인생사, 운수소관인 경우도 많고,,,
그렇지만, 우리의 장래를 준비하는 때인 청소년기엔, 이런 저런 여러 변수에 좌고우면 하지 말고, 인생성공의 가장 확실한 기초공사이면서, 앞으로 사회에 나가 유용하게 써 먹을 자신의 능력을 갈고, 닦고, 실력을 쌓아가는 데에만 온 힘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날 때, 왕복표가 아닌 “편도기차표”를 갖고 태어난다고 한다.
일단, 한 번, 이 “ 인생열차”를 탔다하면, 도중에 내릴 수도 없고, 되돌아가서 다시 새 출발 할 수도 없는 One Way 여정인 것 이다.
이 순간에도 우리를 태운 “인생열차”는 어디론가 계속해서 달리고 있고, 오늘 보낸 하루는 결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그렇다면, 단 한 번의 기회 밖에 주어지지 않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인생의 꿈을 마음껏 펼쳐 볼 수 있는 황금기인 두 번째 단계를 준비하기 위해서, 그 첫 번째 기간인 지금, 이 학창시절에 정말로 죽을힘을 다해 열심히 공부하고, 능력을 키우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볼 만한 값어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 해 본다.
그런데도 혹시, 오늘 공부를 게을리 하고선 나중에 나이 들어 학생시절 소흘 했음을 땅을 치고 후회 해 본다 한들,
그때 가서 과연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미 세월은 훌쩍 흘러, 그 옛날로 돌아가 다시 새 출발 할 수가 없게 된 것을,,,
각설하고, 미국 보스톤 소재 세계의 명문 하버드대학교 도서관에 새겨져 있는 학생들에게 주는 경구 몇 가지를 소개하면서 이 글을 맺고자 한다.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공부 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공부 할 때 안한 고통은 평생 간다.
-공부는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하나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재단법인송복은장학회
이사 황선표.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 살다가 하직 할 때까지 의 일생을, 대체로 3 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제일 첫 단계는, 유, 소, 청소년기로 부모의 품 안에서 학교에 다니면서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는 기간 이고,
두 번째 단계는, 취직하고, 결혼해 살면서 자기인생의 높은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뛰고, 노후도 준비하는 시기이며,
마지막으로는, 수십 년 동안 쉬지 않고 달려온 각자의 “꿈과 희망의 열차”의 엔진 속도를 늦추고, 피로해진 심신을 쉬면서 지나온 인생을 관조해 보는 기간일 것이리라.
그런데, 우리가 이 세상에서 태어날 때, 어느 나라에 태어날까?
어떤 부모아래 태어날까? 하는 것 등을 제 입맛대로 선택해서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따라서 우리 각자의 인생은 낳아서 자라는 가정형편이나 생활환경이 도무지 같을 수가 없는 것
어떤 사람은, 형편이 좀 나은 가정에서 어려움 없이 자라면서 미래를 준비해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한 환경 속에서 좀 힘들게 시작하는 사람 등, 우리 각자 삶의 여정은 그 출발부터가 각양각색이라 하겠다.
이세상의 많은 성공한 사람, 실패한 사람들의 살아온 역정을 되돌아 볼 때, 좋은 여건 속에서 출발한 사람이 사회에서 그다지 성공하지 못하는가 하면,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들게 살아오면서도 이를 극복하고 크게 성공하는 사례를 우리 주위에선 흔히들 보곤 한다.
물론, 인생의 성, 패엔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게다.
개인별 재능, 학벌, 재산, 가문이라든가, 각자의 사회적응력, 창의력, 지도력, 친화력 등,,,
어디 그뿐인가? 인생사, 운수소관인 경우도 많고,,,
그렇지만, 우리의 장래를 준비하는 때인 청소년기엔, 이런 저런 여러 변수에 좌고우면 하지 말고, 인생성공의 가장 확실한 기초공사이면서, 앞으로 사회에 나가 유용하게 써 먹을 자신의 능력을 갈고, 닦고, 실력을 쌓아가는 데에만 온 힘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날 때, 왕복표가 아닌 “편도기차표”를 갖고 태어난다고 한다.
일단, 한 번, 이 “ 인생열차”를 탔다하면, 도중에 내릴 수도 없고, 되돌아가서 다시 새 출발 할 수도 없는 One Way 여정인 것 이다.
이 순간에도 우리를 태운 “인생열차”는 어디론가 계속해서 달리고 있고, 오늘 보낸 하루는 결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그렇다면, 단 한 번의 기회 밖에 주어지지 않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인생의 꿈을 마음껏 펼쳐 볼 수 있는 황금기인 두 번째 단계를 준비하기 위해서, 그 첫 번째 기간인 지금, 이 학창시절에 정말로 죽을힘을 다해 열심히 공부하고, 능력을 키우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볼 만한 값어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 해 본다.
그런데도 혹시, 오늘 공부를 게을리 하고선 나중에 나이 들어 학생시절 소흘 했음을 땅을 치고 후회 해 본다 한들,
그때 가서 과연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미 세월은 훌쩍 흘러, 그 옛날로 돌아가 다시 새 출발 할 수가 없게 된 것을,,,
각설하고, 미국 보스톤 소재 세계의 명문 하버드대학교 도서관에 새겨져 있는 학생들에게 주는 경구 몇 가지를 소개하면서 이 글을 맺고자 한다.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공부 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공부 할 때 안한 고통은 평생 간다.
-공부는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하나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재단법인송복은장학회
이사 황선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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