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중환이사님의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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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송복은님의 고귀한 뜻에 따라 설립된 장학재단이 어느 덧 10년이 넘으면서 436명이 혜택을 받게되었고 수혜학생들은 이미 사회인으로서 법조계, 공학계, 의료계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향후 미래세계는 다학제 분야가 서로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발전해야 한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스마트폰 하나를 보더라도 예전에 전화기 역할에서 지금은 카메라 기능을 포함하여 전반적인 기능이 융합되어 기술자만이 만드는게 아니라 예체능, 인문학, 공학, 의학 등이 혼합되어 탄생되는 작품입니다. 의료분야도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나눔으로서 발전할 수 있지 단순한 의료기술만 배워 사회에 나가면 의사로서 혼자 살아나갈 수가 없습니다.
재단 이사님들은 법조, 외무, 행정, 이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인으로 평생을 살아오셨고 저도 의과대학과 병원에서 후진 양성 및 환자관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재단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전문적인 노하우를 장학생들에게 전수하고 많은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사회에 진출할 수 있게 해주고자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법학과 출신 11명, 인문 및 공대 출신 26명, 의료계 13명이 멘토링에 참여하고 있으며 필자는 의료담당으로 4명의 의사와 7명의 의과대학생(서울대, 연세대, 아주대, 한양대, 울산대, 중앙대), 치의과대학생 1명, 한의과대학생 1명을 대상으로 모임을 갖고 서로의 네트워크를 연결해주어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재단 설립자이신 고 송복은 님은 어려운 시대에 남의 도움도 없이 힘들게 살아오시면서 전 재산을 후학 양성에 기부하셨습니다. 그 뜻에 따라 장학금 수혜자들은 일회성 만남이 아니라 멘토링제도에 적극 참여하여 지속적인 네트워크로 훌륭히 성장하여 사회에 진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12월 오 중 환 이사
고 송복은님의 고귀한 뜻에 따라 설립된 장학재단이 어느 덧 10년이 넘으면서 436명이 혜택을 받게되었고 수혜학생들은 이미 사회인으로서 법조계, 공학계, 의료계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향후 미래세계는 다학제 분야가 서로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발전해야 한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스마트폰 하나를 보더라도 예전에 전화기 역할에서 지금은 카메라 기능을 포함하여 전반적인 기능이 융합되어 기술자만이 만드는게 아니라 예체능, 인문학, 공학, 의학 등이 혼합되어 탄생되는 작품입니다. 의료분야도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나눔으로서 발전할 수 있지 단순한 의료기술만 배워 사회에 나가면 의사로서 혼자 살아나갈 수가 없습니다.
재단 이사님들은 법조, 외무, 행정, 이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인으로 평생을 살아오셨고 저도 의과대학과 병원에서 후진 양성 및 환자관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재단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전문적인 노하우를 장학생들에게 전수하고 많은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사회에 진출할 수 있게 해주고자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법학과 출신 11명, 인문 및 공대 출신 26명, 의료계 13명이 멘토링에 참여하고 있으며 필자는 의료담당으로 4명의 의사와 7명의 의과대학생(서울대, 연세대, 아주대, 한양대, 울산대, 중앙대), 치의과대학생 1명, 한의과대학생 1명을 대상으로 모임을 갖고 서로의 네트워크를 연결해주어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재단 설립자이신 고 송복은 님은 어려운 시대에 남의 도움도 없이 힘들게 살아오시면서 전 재산을 후학 양성에 기부하셨습니다. 그 뜻에 따라 장학금 수혜자들은 일회성 만남이 아니라 멘토링제도에 적극 참여하여 지속적인 네트워크로 훌륭히 성장하여 사회에 진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12월 오 중 환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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